어두운 밤일수록 작은 빛이 더욱 밝게 보이듯 어두운 시대 가운데 그리스도의 한 줄기 빛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려드리는 교회 어려운 자들과 함께 울며 나아가는 힐링교회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2013년 용인에 아파트에서 사모와 2명이서 가정에서부터 시작한 교회입니다. 2016년 충남 아산 소재한 컴퓨터 학원 강의 실을 빌려 가정에서 학원으로 예배의 처소가 생겨 아산 지역에서 고통받는 자들의 마음을 배우며 아버지되시는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용인에서 화려지 않지만 온맘으로 드리는 예배와 깊은 말씀을 통해 함께 변화받고, 예수의 제자로서 세상을 섬기고자 하는 힐링교회가 되었습니다.
1. 건강한 복음
2. 치유와 회복
3. 섬김과 헌신
4. 하나님나라의 영광